‘고기맛 상추’ 나올까…엽록체가 동물성 단백질 만들었다
붉은색 고기 특유의 맛과 색을 내는 핵심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을 유전공학을 이용해 상추와 같은 식물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. 축산육을 대신하는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하는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.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(ICL) 생명과학부와 베이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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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색 고기 특유의 맛과 색을 내는 핵심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을 유전공학을 이용해 상추와 같은 식물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. 축산육을 대신하는 식물성 대체육을 생산하는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.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(ICL) 생명과학부와 베이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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